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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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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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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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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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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波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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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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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간간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밥 땡기네영
한번 도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썼다가 밑에 맵다고 하신 거 보니 약간... ㅎㅎ
저도 매운 거 좋아는 하는데 못 먹습니다.
그래도 맛나게 묵었어요~
달큰하면서 매운 국밥의 맛이 바로 느껴지네요.
여기와,
청양고추 팍팍 풀어먹는게 기본인 국밥집이 부천에 한군데 있다 합니다~ (도전은 안해본..)
접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