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날

조그마한 장터가 5일마나 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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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 3천원어치, 꽈배기 2천원어치, 시금치랑 방풍 떨이로 3천원어치 샀는데 푸짐하더군요.

근처 식당가 상점들이 저녁 장사를 해야 하니 일찍 파장하는게 아쉽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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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우왕.. 장날 한번 가보고 싶네요~!!
소소한 이런 장터 풍경이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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