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 갖춤 ㅎㅎㅎ

개발자 커뮤니티에 뭔 뻘짓인가 싶네요

앞으로 자제하겠습니다. ㅎㅎㅎ

 

휴대용 약초 괭이 준비했습니다.

20160516_135124.jpg 

 

끼우면 요렇게 ㅋ

20160516_135014.jpg 

 

 

뱀 무서워서 장화도 준비했습지요.

20160516_154636.jpg 

 

 

다 들 불철주야 일 하시느라 바쁘시지요? 최근 몇 년간 부침이 심한 삶을 살다보니

노후에 뭐 해먹고 살까 진심 고민이 되더라구요. 가진 기술도 없고... 휴우...

그래서 고심하다가 생각한 것이 낚시배 혹은 물놀이 관련 된 일, 그리고 탕제원이었습니다.

물론 저 나름대로 인터넷쪽과 결부시킬 아이디어 아이템도 있었고요.

여기에 글을 이렇게 올리는 이유는 그냥 뭐랄까 잊지않으려고요.ㅎㅎㅎ

이렇게 하는거다 이렇게 할거다 스스로에게 다짐하는 그런 목적이겠지요.

이제 더 이상 뻘글 안 올릴게요. 그 동안 올린 글은 이해해주세요.

그누자게는 관대하니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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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고래잡으러 가시려구요.??
고래는 소싯적 이미 잡았지요? ㅎㅎㅎ
리자님 : 뻘글이라도 좀 올려주세요 요즘 자게가 ㄷㄷㄷ


ㅋㅋㅋ
뻘글은 이제 그만 올릴려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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