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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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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가 그리 부담스럽지는 않네요.

케이스를 씌우면 거의 가려버리기도 하고...

(리자님 취향의 핑크가 아니라, 금색과 은색, 분홍색을 섞은 듯한 로즈골드)

 

갈아타고싶지는 않았는데, iPhone 4가 거의 새제품인데도 버벅거려...

길쭉한 화면이 영 마음에 들지 않네요.

 

iPhone 4의 할부가 오래전에 끝나 월 4만원 미만인 요금에다 데이터 무제한이라 

통신사 끼고 약정으로 구입할 이유가 없어, 공기계를 몇개월 무이자 할부로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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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구매하시는 분이 있네요. ^^; 애플 가격정책이 ... ㅠㅠ 축하합니다. ^^
희망가격보다 비싸긴 하지만... 6이나 6s보다 크기가 작아서 선택했습니다.
예쁘고 좋은데요?
몇날전 6s 에서 갈아 탔습니다.
한손으로 조작이 가능 하다는것과 휴대성 에서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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