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한테 좋은데
야관문
복붙하다보니... 이것도 가만보니 호비수리(지아조)인지 비수리(야관문)인지 헛갈리네요.
산행중 찍을때는 그냥 야관문인줄 알고 대충 찍었는데 구분을 확실히 해야 하겠습니다.
익모초 <--- fm25님 댓글보고 수정
산딸기 <--- fm25님 댓글보고 수정
저야 뭐... 쓸 일이 없습니다만... ㅎㅎㅎ
엉겅퀴 꽤 많이 채취
요즘은 귀해진 자여산 잔대 꽤 많이 채취하여 담금주 준비 중입니다.
담금주병 큰 놈으로 준비하고 이틀 정도 말린 후 담금하여, 1년후를 기다려봅니다.
아침일찍 나서서 산타고 돌아다니느라 온 몸 샥신이 쑤시네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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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https://1.bp.blogspot.com/-_L2FDyT6ZVw/VzhVKtc1vFI/AAAAAAAAAeY/mtQ9gvV1O2QCEdgzp088dL0CPcTepojKQCLcB/s1600/20160515_132113.jpg]
ps. 모두다 풀로 보여요 ㅋㅋㅋ
아래에 복분자라고 올리신 것은 넝쿨딸기 같습니다만...
"넝쿨딸기(산딸기)의 경우는 넝쿨을 따라 일렬로 줄 서듯 달리는데, 복분자는 새순이 나고 그 마디 끝에 모여 달린다"
역시 시골에서 자라야 이런거 빨리 알아보지요~
아 그리고 지금보니 익모초네요 ㅎㅎ 큰일날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