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한테 좋은데

관문

20160515_130711.jpg 

복붙하다보니... 이것도 가만보니 호비수리(지아조)인지 비수리(야관문)인지 헛갈리네요.

산행중 찍을때는 그냥 야관문인줄 알고 대충 찍었는데 구분을 확실히 해야 하겠습니다.

 

 

익모초 <--- fm25님 댓글보고 수정

20160515_133533.jpg 

 

 

산딸기 <--- fm25님 댓글보고 수정

20160515_103301.jpg 

 

 

저야 뭐... 쓸 일이 없습니다만... ㅎㅎㅎ

 

 

엉겅퀴 꽤 많이 채취

20160515_102113.jpg 

 

 

 

요즘은 귀해진 자여산 잔대 꽤 많이 채취하여 담금주 준비 중입니다.

20160515_103831.jpg 

 

 

 

담금주병 큰 놈으로 준비하고 이틀 정도 말린 후 담금하여, 1년후를 기다려봅니다.

20160515_193803.jpg 

 

 

 

아침일찍 나서서 산타고 돌아다니느라 온 몸 샥신이 쑤시네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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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참고로 이건 엉겅퀴 아닙니다. 잘못 캐는 경우가 많다 하더라구요.
[https://1.bp.blogspot.com/-_L2FDyT6ZVw/VzhVKtc1vFI/AAAAAAAAAeY/mtQ9gvV1O2QCEdgzp088dL0CPcTepojKQCLcB/s1600/20160515_132113.jpg]
민들레인가요?
ps. 모두다 풀로 보여요 ㅋㅋㅋ
ㅎㅎ 저도 그렇게 보이더라구요
ㅋㅋㅋㅋ
엉겅퀴 비슷한 것으로 방가지똥, 지칭개, 뻐꾹채, 조뱅이, 산비장이 등이 있는데... 위 그림은 제 눈에는 엉겅퀴가 맞는 것으로 보이네요.
효능은 안 올리셔네요~
효능은 그냥 인터넷으로 검색하면 나오기에 두었어요^^;;
남자에게 좋은데.. 참 좋은데... 뭐라 말로 표현할 말이 없네~~~~~~~~
제가 아직 필요하질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요? 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
쑥 비슷한 잡초라고 생각했던 것이 야관문이군요.

아래에 복분자라고 올리신 것은 넝쿨딸기 같습니다만...

"넝쿨딸기(산딸기)의 경우는 넝쿨을 따라 일렬로 줄 서듯 달리는데, 복분자는 새순이 나고 그 마디 끝에 모여 달린다"
네 맞네요^^ 산딸기라고 적어야 하는데 복분자라 했네요ㅎㅎ
역시 시골에서 자라야 이런거 빨리 알아보지요~
아 그리고 지금보니 익모초네요 ㅎㅎ 큰일날뻔 감사합니다~
한동안 다녔었는데 저는 그냥 따라 올라가서 하나하나 물어보고 캐는 수준입니다.
옵션님 정말 오래간만이네요^^ 웬지 산기슭을 어슬렁거리는 모습이 어울리실듯 합니다.어찌 지내시나요? 건강 항상 챙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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