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NL의 아성

NL이 주류인 광주에서 10년 가까이 살았으나

왜 광주 운동권의 대부분이 NL인지 알지 못했습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5765.html 

 

이 기사를 읽어보니, 이제서야 이해가 됩니다.

원인은 80년 5월이었군요.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했네요.

 

임동확 시인이 천불천탑의 운주사를 노래한 것처럼

어쩌면 '유토피아'를 원했던 것일지도...

 

 

그랬던 광주가 양자인 문재인을 버리고

정체성도 알 수 없는 안철수를 택한 이유가 무엇인지...

또 한 3~40년 후에나 이해할 수 있을른지...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46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05-30 조회 2,559
16-05-30 조회 2,344
16-05-30 조회 2,266
16-05-30 조회 2,509
16-05-30 조회 2,188
16-05-29 조회 2,891
16-05-29 조회 2,385
16-05-29 조회 3,095
16-05-29 조회 3,542
16-05-28 조회 2,408
16-05-28 조회 2,890
16-05-28 조회 2,285
16-05-28 조회 2,885
16-05-28 조회 2,618
16-05-27 조회 2,348
16-05-27 조회 2,247
16-05-27 조회 2,127
16-05-27 조회 2,563
16-05-27 조회 2,023
16-05-27 조회 2,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