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

여주보까지 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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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와 사투를 벌이며 어떻게.. 어떻게 해서 여주보를 찍고 왔네요.

그냥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전철을 이용할까 싶은 생각도 수십번..

 

그래도 어떻게 다녀오긴 했는데.. 보급실패로 멘탈이 탈탈털리는 경험을

했지만 100km 이상 탈 때는 보급을 정말 신경써야 겠다는 것을 알게 된

것만으로도 소독은 있었다고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근데.. 쉰 시간이 4시간이 넘어서.. 10시간이나 밖에 있었더니.. 오늘은

아주 힘드네요. 피곤이 막 몰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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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이 더운날에 왜 그런 고생을 ㅎ... 시원한 이른 봄이나 가을철이 사이클링에는 제격일텐데요
올해 목표가 4,000km 이상 타는 거라서요..
시간이 있으면 일단 달려야 하거든요.
헉...
아고,,,6식간에 130킬로라...대단하시네요 ㅎㅎ
좀 무리를 한 편이 없잖아 있지만요..
또 그래야 얻는 것도 있잖요.
방금 40분 자전거타고 개힘들었는데 5시간이라니 ㅜㅜ
대신 휴식 시간이 4시간이 넘어요..
대단합니다.
저는 서강대교까지 타고 왔는데...
초등학교 어린이랑 같이 탔더니, 그렇게 까지는 멀리 못가겠더라구요.
더운 날씨여서 아이와 함께라면 멀리가는 건 무리일 겁니다.
등에 물백지니고 다시셔야.. 당연히 물백 지니고 다니시겠죠?
물백은 당연히 소지 하지 않습니다. 자전거를 탈 때 등에 가방같은 걸 착용하면
어깨, 등이 엄청나게 아프거든요.. 물통 두 개를 자전거에 달고 다닙니다.
하긴 저도 가방은 불편해서 ㅎ
만종까지 타고오셔서 기차로 복귀하는것도 좋아보여요
여주보~만종구간 코스도 잼있고 볼꺼리가 많아요
네.. 다음 번엔 그 코스로도 한번 가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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