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있는 갈비탕 집인데
어릴 때 어머니 손잡고 갔던 어느 누군가의 결혼식에서 식권으로 먹던 갈비탕 같은 맛
그 갈비탕이 맛있었던 이유는 흔하게 먹는 음식이 아니었기에 그랬겠죠.
여하튼 맛있네요. 부산 사는 사람들은 다 아는 집이라고 하더라구요.
요렇게 다 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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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요런 기름진 갈비탕 같은게 엄청 맛이네요 ㅎㅎㅎ
살도 쫄깃하니 맛있고...
여하튼 제 점수는요... ㅋㅋㅋ
부산사는데 전 모르는집이네용 ㅎㅎ
그냥 관심사나 선호하는 음식취향이 아니어서 그런것이겠지요~
이분들도 모른다하면 그냥 부산사람 모르는 집인걸루 ㅎㅎㅎ
http://sir.kr/cm_free/1352069
부산 대궐안집 갈비탕..
부산광역시 사상구 괘법동 559-11
!!! 사진에 있는 이름 보고 알아냈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