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갈비탕

부산에 있는 갈비탕 집인데

어릴 때 어머니 손잡고 갔던 어느 누군가의 결혼식에서 식권으로 먹던 갈비탕 같은 맛

그 갈비탕이 맛있었던 이유는 흔하게 먹는 음식이 아니었기에 그랬겠죠.

여하튼 맛있네요. 부산 사는 사람들은 다 아는 집이라고 하더라구요.

 

20160528_121216.jpg 

 

 

 

요렇게 다 비움

 

20160528_12390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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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깍두기가 엄청 크네요 맛있겠다
가위로 잘라서 오물오물 먹었어요^^
후왕..갈비탕 엄청 땡기네여!
그게... 아... 진짜 제가 입맛이 거지인지
요런 기름진 갈비탕 같은게 엄청 맛이네요 ㅎㅎㅎ
저도 모르게 군침이 ㅎ
갈비 4대 정도가 넉넉하니 들어갔고
살도 쫄깃하니 맛있고...
여하튼 제 점수는요... ㅋㅋㅋ
저만 이상한가욤 ??

부산사는데 전 모르는집이네용 ㅎㅎ
뭐 이런걸로 이상하기 까지 하겠어요^^
그냥 관심사나 선호하는 음식취향이 아니어서 그런것이겠지요~
좋아하긴하지만... 저런집 어딘지도 몰라욤 ~ ㅎㅎ
부산정모하는 분들에게 한 번 물어봐야겠네요. ㅎㅎㅎ
이분들도 모른다하면 그냥 부산사람 모르는 집인걸루 ㅎㅎㅎ
http://sir.kr/cm_free/1352069
위치 대충알아냈듬..
부산 대궐안집 갈비탕..

부산광역시 사상구 괘법동 559-11

!!! 사진에 있는 이름 보고 알아냈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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