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와 다음.. 아직은 덜 정신을 차린건지...
아니면 저쪽에서 알바 풀어서 다른 키워서 띄워서 바꿔치기 중인건지..
민감한거 올라오면 한두개 쯤은 빠져버리네요...
네이버는 그렇게 살아온 쓰레기들이지만.. 다음도 가끔 그러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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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그 후 임지훈 대표가 들어왔죠.
김범수의장이 임지훈 대표를 키웠다 하니 그 밥에 그 나물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