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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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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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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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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波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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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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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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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波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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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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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나라 발전이란게 기존에 없던 어떤 새로운 대안만을 제시한다고 해서 되는 일도 아니고 기존 제도의 걸림돌이나 불합리함을 제거함만으로도 충분하게 발전 가능하다는 생각입니다.
또 뭔가 새로운 대안이라고 들고 나온 것들을 보면 이미 있던 제도를 리메이크한 제도이거나 각색한 제도여서 신뢰도도 많이 떨어지고요. 그리고 현 시점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대상은 화합을 전제로한 타협정치를 하자는 사람이죠. 썩은 살점은 그대로 둔 채로 이미봉합을 하자는 사탕발림이라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