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7-03-23
|
조회 2,147
|
|
|
|
17-03-23
|
조회 2,165
|
|
|
|
17-03-22
|
조회 1,897
|
|
|
|
17-03-22
|
조회 1,596
|
|
|
|
17-03-22
|
조회 2,980
|
|
|
nanati
|
17-03-22
|
조회 2,067
|
|
|
|
17-03-22
|
조회 2,529
|
|
|
亞波治
|
17-03-22
|
조회 1,966
|
|
|
|
17-03-22
|
조회 2,048
|
|
|
|
17-03-22
|
조회 2,858
|
|
|
|
17-03-22
|
조회 2,302
|
|
|
리자
|
17-03-22
|
조회 2,092
|
|
|
|
17-03-22
|
조회 1,945
|
|
|
|
17-03-22
|
조회 1,583
|
|
|
|
17-03-22
|
조회 2,624
|
|
|
묵공
|
17-03-22
|
조회 2,687
|
|
|
|
17-03-22
|
조회 1,956
|
|
|
|
17-03-22
|
조회 2,119
|
|
|
|
17-03-21
|
조회 2,194
|
|
|
|
17-03-21
|
조회 1,874
|
댓글 6개
나라 발전이란게 기존에 없던 어떤 새로운 대안만을 제시한다고 해서 되는 일도 아니고 기존 제도의 걸림돌이나 불합리함을 제거함만으로도 충분하게 발전 가능하다는 생각입니다.
또 뭔가 새로운 대안이라고 들고 나온 것들을 보면 이미 있던 제도를 리메이크한 제도이거나 각색한 제도여서 신뢰도도 많이 떨어지고요. 그리고 현 시점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대상은 화합을 전제로한 타협정치를 하자는 사람이죠. 썩은 살점은 그대로 둔 채로 이미봉합을 하자는 사탕발림이라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