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전설

xe에서 넘어온지 한달..

· 2017-03-23 (목) 08:04:52 · 2153 · 13

처음에는 서먹서먹한 기분이었습니다.

물론 예전에 그누를 사용한 적이 있기에,

그리 크게 느낀것은 아니지만..

 

xe은 툭하면 애드온과 스킨이 충돌로 인해 먹통이 되어 고생고생했었는데..

 

xe의 장점도 있겠지만.

지금은 그누의 장점이 더 크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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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홧팅 입니다....^^
@亞波治 감사합니다.
제로보드 만세!!!

저는 둘 다 사용하는데... 병행하기가 쉽지않네요...;;;
@fm25 토닥토닥.. 잠시 한가지는 내려두셔도 됩니다. ㅎ
xe는 일반 홈페이지로 쓰기엔 너무 무겁습니다. 무겁다는 표현이 소스를 이해하기가 난감..
제 실력이 부족..예전에 xe 의뢰 개발하다가 스트레스 엄청받음..제 실력부족이죠 ㅎㅎ
@굿어스 공감합니다. xe 너무 무겁죠.. ㅠ
2017-03-24 (금) 09:33:19
@굿어스 제로가 그리어렵습니까? 안해봤는데 굿어스님이 어렵다면 ㅎㄷㄷ 한가 봅니다
xe는 실력이 없어서 소스보기도 힘들더라구요
@Rido 다가 가기엔 너무..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누보드에서 요즘 봇을 돌리나봅니다. 요즘 부쩍 찬양글이 넘치네요.
@묵공 ㅎㅎ 언젠가 xe로 다시 돌아갈 날이 올지 모르겠네요 ㅋㅋ
@묵공 찬양알바를 쓰는게 아닐까요??
@Rido 우린 'sir숏프트의 메트릭스'에 살고있지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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