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전설

xe에서 넘어온지 한달..

처음에는 서먹서먹한 기분이었습니다.

물론 예전에 그누를 사용한 적이 있기에,

그리 크게 느낀것은 아니지만..

 

xe은 툭하면 애드온과 스킨이 충돌로 인해 먹통이 되어 고생고생했었는데..

 

xe의 장점도 있겠지만.

지금은 그누의 장점이 더 크게 느껴지네요.

|

댓글 13개

홧팅 입니다....^^
@亞波治 감사합니다.
제로보드 만세!!!

저는 둘 다 사용하는데... 병행하기가 쉽지않네요...;;;
@fm25 토닥토닥.. 잠시 한가지는 내려두셔도 됩니다. ㅎ
xe는 일반 홈페이지로 쓰기엔 너무 무겁습니다. 무겁다는 표현이 소스를 이해하기가 난감..
제 실력이 부족..예전에 xe 의뢰 개발하다가 스트레스 엄청받음..제 실력부족이죠 ㅎㅎ
@굿어스 공감합니다. xe 너무 무겁죠.. ㅠ
@굿어스 제로가 그리어렵습니까? 안해봤는데 굿어스님이 어렵다면 ㅎㄷㄷ 한가 봅니다
xe는 실력이 없어서 소스보기도 힘들더라구요
@Rido 다가 가기엔 너무..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누보드에서 요즘 봇을 돌리나봅니다. 요즘 부쩍 찬양글이 넘치네요.
@묵공 ㅎㅎ 언젠가 xe로 다시 돌아갈 날이 올지 모르겠네요 ㅋㅋ
@묵공 찬양알바를 쓰는게 아닐까요??
@Rido 우린 'sir숏프트의 메트릭스'에 살고있지말입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23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03-23 조회 1,441
17-03-23 조회 2,193
17-03-23 조회 1,391
17-03-23 조회 2,175
17-03-23 조회 2,258
17-03-22 조회 1,928
17-03-22 조회 1,634
17-03-22 조회 3,003
17-03-22 조회 2,085
17-03-22 조회 2,554
17-03-22 조회 1,987
17-03-22 조회 2,059
17-03-22 조회 2,874
17-03-22 조회 2,324
17-03-22 조회 2,173
17-03-22 조회 1,960
17-03-22 조회 1,626
17-03-22 조회 2,679
17-03-22 조회 2,758
17-03-22 조회 1,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