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무슨말을 써야 할지 ㅋㅋ 매번 모르겠네요..
매번 쓸데없는 잡담만 해서요 ㅋㅋ
친구는 낮에 좀 돌아댕기드마는 피곤하다고 집에서 쉰다네요 ㅎ
전 오늘 도쿄 한국인 IT인 모임이 있어서
근처 커피숍에 왔습니다 ㅎㅎ
(집에서 일한다고 하고 말이죠 ㅡ,. ㅡ)
이 모임에는 디자이너보다 개발자들이 더 많아요 ㅋㅋ
친한 개발자는 몇 없지만....
아무튼...
친구가 오면서 사다준 한국책..들 다 읽고
이제 한두권 남았네요 ㅠ
아껴서 읽을걸 너무 후루룩 읽어버렸네요... 아쉽아쉽...
두번 읽고 세번 읽어야겠어요 ㅎㅎ
추리소설들이라 그런지 후다닥 읽어지네요 흥미 진진해서 ㅋㅋ
지금 읽고 있는건 얼마전에 한참 유행(?!)했던
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인데,
한국어 책으로 한번 싹 읽고, 원서로 읽어보려고요 ㅎ
저자가 일본인이라...
앞부분 조금 읽었는데
재미나네요 심리학책인데 어렵지도 않고~
읽으신 분들 함께 나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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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마음만이라도 여유롭게 가지시고 따뜻한 커피라도 한 잔 드세용 ^^
여유가 생기신거 같아서 부럽네요 ^^;
[http://sir.kr/data/editor/1703/892fb21103f5a97ce6936a976e895b89_1490174894_2608.gif]
미움받을 용기만 있다면 삶과 사고가 자유롭겠네요.
근데 대부분은 그런 책을 보고도 절대적 힘 앞에서는 온순한 양으로 살지 않을까요?ㅎㅎㅎㅎ
인간은 항상 힘 앞에서 굴복을 하고는 그에 대한 지위와 대가를 받고 있다는 착각을 하며 살거든요.
아직 다 읽지는 않았지만 이 책도 하나의 주관적인 견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