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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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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개
나중에 속 다 버립니다
이건 마눌이 잔소리해도 안먹히는 것이 자기 몸이라지만.. 그래도 정말 챙기세요..
순간 순간 아픈거... 참아내는 것도 한계가 있을테니깐요... 아 진짜로..
산을 그렇게 타시는데... 세월의 무게는 어쩔 수 없으신 듯...
저는 오랜만에 야간게임 차다가 쥐가 제대로 오르고 왔네요. ㅎㅎㅎ
[http://sir.kr/data/editor/1704/5f69d7e43f6026272af043eb73a1967e_1491572361_2239.jpg]
속 자주 쓰리시면 이거 한번 드셔보세요. 잔탁이 나오지 않아 요즘 저는 이걸 먹습니다.
오늘 너무 빡이 쳐서 이걸 3번이나 먹었네요.
그래서 저는!! 일단 진통제를 선택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첫끼...ㅠㅠ
저도 밥 먹는 것을 잊게 되는데요.
습관이 안 좋다 생각이 되어서 고치려 해도 잘 안 되네요. 흑.
식사는 하루 2끼니 꼭 드세요!
때를 놓치고 엊그제, 어제 만 이틀 동안 딱 1끼니 먹은 놈 올림.
이렇게 사는 것 정말 싫어요. ^^
오늘도 산에 가신 것 같으세요. 진달래 축제.
체력은 좋으신 것 같아 제가 문제네요. ㅋ
속버리시고 가지말고 미리미리 점검해 보세요.
가까운 병원에서요.
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밥부터 먹는데... ㅠ
배가 고프면 사나워져서요.
그건 그렇고, 삼시세끼 조금씩이라도 잘 챙겨드셔야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