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고 있어서 그런지 저녁에 숙소에 들어오면 잠자기 바쁘네요.
눈꺼플이 저절로 내려 앉아서 놋북을 볼수가 없습니다.
일년에서 3월,4월이 제일 비수기인데 올해는 바쁘게 그럭저럭 넘어가고 있네요....^^
암튼 졸려서 더이상.......... zzzzz
좋은 하루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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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일을 마치고 피곤해서 잠에 골아 떨어지는 건 좋은 것 같아요 ㅎ
푹자고 일어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