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목포 신항에 왔습니다

· 2017-04-08 (토) 15:46:54 · 1412 · 8
많이들 오시네요.
하지만 일전에 소개 드린 블로그의 글처럼 막 교통정체가 될 정도는 아닙니다.

거리 공연장 한쪽 울타리에 기대서서
제가 좋아하는 박양희님의 노래를 듣습니다.

눈물이 자꾸만 납니다.
|

댓글 8개

2017-04-08 (토) 19:47:00
짠하시겠어여
@톰소여z 그렇죠. 우리 어른들이 방관해서 아이들에게 피해를 끼쳤으니... 미안하지요.
고생하시네요. 저는 어제 좀 뭍어 가려다가 이웃과의 불화로 못 갔네요. 답답한 인양이지만 그래도 찬 바닷물이 아닌 곳에 있어 마음이 좀 놓이기도 합니다.
@묵공 묵공님 만나려고 당당 10분 넘게나 기다렸네요...;;;
@fm25 어쩐지 오늘 산행을 하는데 다리에 힘이 풀리더라구요.
2017-04-10 (월) 11:10:19
모든 희생자에게 동등한 관심과 지원이 돌아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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