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신항에 왔습니다
많이들 오시네요.
하지만 일전에 소개 드린 블로그의 글처럼 막 교통정체가 될 정도는 아닙니다.
거리 공연장 한쪽 울타리에 기대서서
제가 좋아하는 박양희님의 노래를 듣습니다.
눈물이 자꾸만 납니다.
하지만 일전에 소개 드린 블로그의 글처럼 막 교통정체가 될 정도는 아닙니다.
거리 공연장 한쪽 울타리에 기대서서
제가 좋아하는 박양희님의 노래를 듣습니다.
눈물이 자꾸만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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