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 축제
아침일찍 간다고 갔는데 허벌나게 사람많더라구요.
혼자 꽃사진 찍는 아주머니가 있어서
저기... 제가 꽃이랑 같이 찍어드릴까요? 했더니
갑자기 아저씨가 꽃사이에서 불쑥 튀어나오길래
미친놈 마냥 나의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흥얼거리며
마치 노래 부르던 중인듯 자연스럽게 허둥지둥 내려왔네요. 냐하하
혼자 꽃사진 찍는 아주머니가 있어서
저기... 제가 꽃이랑 같이 찍어드릴까요? 했더니
갑자기 아저씨가 꽃사이에서 불쑥 튀어나오길래
미친놈 마냥 나의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흥얼거리며
마치 노래 부르던 중인듯 자연스럽게 허둥지둥 내려왔네요. 냐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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