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 축제

아침일찍 간다고 갔는데 허벌나게 사람많더라구요.

혼자 꽃사진 찍는 아주머니가 있어서

저기... 제가 꽃이랑 같이 찍어드릴까요? 했더니

갑자기 아저씨가 꽃사이에서 불쑥 튀어나오길래

미친놈 마냥 나의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흥얼거리며

마치 노래 부르던 중인듯 자연스럽게 허둥지둥 내려왔네요. 냐하하
|

댓글 8개

ㅎㅎㅎ와... 이렇게 뒤덮힌 진달래는 첨 보네요 ㅎㅎ 힐링힐링~
@nanati 실제가서 보면 더 이쁩니다. 나의살던 고향은~~ 그 동요 배경지라네요.
@쪼각조각 꽃 피는 산골인가요 ㅎ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꽃을 좋아 하기는 하나 보더라구요. 꽃을 따도 될 양기이신데 그냥 내려왔나보네요.
@묵공 한대 때릴거 같아 보여서요ㅎㅎ 그나저나 방금 들어왔는데 딱 댓글이 있네요ㅎㅎ
@쪼각조각 저도 오늘 와이프 비위 맞추느라 산을 좀 탓는데 죽는 줄 알았습니다. 왜 여자들은 나이를 먹으면서 기운이 좋아지나요?
@묵공 여자들은 젊을때 몸을 아껴서 그런지 애기무릎인가보더라구요. 아무리봐도 남자들은 몸을 좀 막굴리는 경향이 어릴때는 있죠.
@쪼각조각 악녀들...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년 전 조회 1,492
8년 전 조회 1,636
8년 전 조회 1,312
8년 전 조회 1,361
8년 전 조회 1,162
8년 전 조회 1,189
8년 전 조회 1,217
8년 전 조회 3,289
8년 전 조회 1,659
8년 전 조회 1,845
8년 전 조회 1,370
8년 전 조회 1,246
8년 전 조회 1,803
8년 전 조회 1,367
8년 전 조회 1,559
8년 전 조회 1,288
8년 전 조회 2,722
8년 전 조회 1,718
8년 전 조회 1,501
8년 전 조회 1,956
8년 전 조회 1,840
8년 전 조회 1,155
8년 전 조회 1,987
8년 전 조회 1,452
8년 전 조회 1,470
8년 전 조회 1,662
8년 전 조회 1,790
8년 전 조회 1,420
8년 전 조회 1,403
8년 전 조회 2,011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