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이 지나가네요...

한해, 한해가 갈수록 점점 더 이런날이 무덤덤하고 재미없네요.
왜 그럴까요?

성탄절이 2시간 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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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아쉬움을 뒤로 한체.,........
세상과 타협해가는 과정이 아닐까요?

저도 오래전에 그런 고민들을 했었던 것 같은데......
이상과 현실, 돈과 직장, 자유와 가정.......

아직도 어린 시절의 꿈이 잊혀지지는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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