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면접보는 사람도 대충 다 압니다.
면접 보면서 앞에 앉은 구직자에게 이직사유 물어보면
대부분 기존회사의 탓을 하거나 혹은 본인의 발전을 위해서 어쩌구 저쩌구 라고 하는데
저번에 면접본 친구 하나는 진짜 딱 이렇게 말하더군요
"여기가 돈 더 많이 줄거 같아서 지원했습니다. 이직을 해야 연봉올리기 더 쉬우니까요"
이야.. 그런 대답이 나올줄은..
너무 솔직히 대답하니 뭐랄까.. 한방 맞은 기분이랄까.. 달라보인달까..
물론 다른사람 뽑았지만..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0개
[http://sir.kr/data/editor/1709/9e415b6a7da789287546b53724d2fd0d_1505437833_0251.jpg]
왠지 예상은 했지만요 그래도 웃기네요 ㅎㅎㅎ
회사는 구직자에게 뻥카~ 구직자는 회사에게 뻥카~
돌고 도는 뻥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