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MBC 파업 때문에 라디오에서 노래만 나와요
그래서 넘 좋아요. ^^
한동안 라디오 끊었었는데 요즘 계속 라디오만 듣고 있네요.
정말 듣기 싫어하는 DJ 목소리 때문에 25년 듣던 방송을 끊었었습니다. ㅎ
선곡이 정말 예술입니다.
듣기 싫어하는 DJ가 복귀를 하더라도 KBS, MBC 정상화를 위한 파업 지지합니다. ^^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7개
옛날 노래들도 간혹 들을 수 있고...
과거 TBC 황인용씨의 고별방송 만큼이나 두고두고 회자될 것인지...
이명박, 전두환은 비슷한 게 많은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