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국수 양이 좀 작았네요.

비빔국수 만들고 남은 양념도 좀 있고
냉동실에 먹다 남은 대패삼겹살도 있고
맥주도 있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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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저번엔 본 것과 비슷한 비주얼 같으나 맛은 어떤가요 ㅎ
@천사별 저번엔 나름 냉장고 파먹기 해서
파 버섯 땡초가 들어 갔었고
이번엔 남은 비빔소스만 사용한거라...
맛은 비빔국수 맛이네요 ㅎㅎ
크흐, 저도 한잔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긴 한데...
면접 대책 좀세우고요ㅠ ㅠ
@nanati 조만간 드시길 기원 드립니다.
@nanati 급여 + 스킬 + 사회성 + 성격 + 성실함 + 외모 이게 우수하면 합격한다고 하지만 이중에 하나만 집중적으로 어필하면 다른건 면접 당일 그 순간 만큼은 가려져서 이중에 회사에서 선호하는 것이 일치하는 경우 합격에 이른다고 합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기대할게요 ㅎ
@천사별 캄사합니다~~
진정 술꾼이시네요.ㅋ
모든 메뉴가 한잔과 연결되면 술꾼 맞습니다.ㅋ
@쪼각조각 걍 냉장고에 있는거 소비중이라... 술꾼이라면 술꾼이겠네요. 그래도 요즘은 매일 먹지는 않고
주 2 ~ 3회 정도 마시고 있습니다만...
돼지고기랑 고추장이 만나면 왠만하면 맛있더라구욤 ㅎㅎ
요즘 돼지고기 고추장찌개에 맛들려서 자주 먹네요
@미운오리스키 오리와 고추장이 만나면 맛있는 주물럭이 된다구요... 아... 아닙니다 ㅎ
@천사별 지금 조류독감중이라 드시면 뒷일은 책임 못집니다 ㅠㅠ
@미운오리스키 레시피 좀 올려봐 주세요. 따라서 해 먹어 보게요. ^^
오! 맛나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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