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도 지킬 내용

시드니
· 22년 전 · 4138 · 4
부주의한 말 한마디가
싸움의 불씨가 되고
잔인한 말 한마디가
삶을 파괴 합니다.
쓰디 슨 말 한마디가
증오의 씨를 뿌리고
무례한 말 한마디가
사랑의 불을 끕니다.
은혜스런 말 한 마디가
길를 평탄하게 합니다.
즐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합니다.
때에 맞는 말 한마디가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의 말 한마디가
축복를 준다는 것을
나로 하여금 늘 기억하여
실천 케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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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시드니
22년 전
우리가 인간 사회에 살면서 남하고 안 부딛칠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참을수 있어며 줄일수 있는 문장입니다...
일년에 100번 말실수라면 50번으로 줄여줄수 있는 문장입니다.
분명한것은 남에게 마음 아프게 말한 사람및 말를 함부로 하는 사람은
본인에게 안좋은것은 사실입니다.
작은 커뮤니티 그누보드에서 시작으로 우리 모두 말 조심해서 하기 운동 벌립시다...
항상 결심을 하죠..
그런데 막상 열받으면.. 흥분하거나...막 얘기하도보면...
아~~~ 넘 힘들어요.
어디하나 쉬운것이 없습니다. 그중에서도 입단속이 제일 힘든것 같구요.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 는 말이군요
좋은 말씀이십니다. 늘 말조심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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