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그까이껏 이라구요?
포인트 그까이껏 이라구요?
저는 그렇게 생각되지 않습니다.
포인트 어디 쓸곳이 없다고 별것아니다 라고들 하시지만
나는 포인트가 나하고 sir 하고 잇고 있는 가느다라한 줄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자게에 글을 쓰면 200점인가 300점인가 주지만
옛날에는 출석점수라고 하는 것이 있어서 하루 출석하면 겨우 10점을 주었습니다.
이런생각들을 해보면,
포인트 보고 sir 생각도 나고 옛날 생각도 나고 그러지 않겠습니까?
10년이 넘도록 10점 20점씩 몇십만점 모았던 내 포인트가
작년에 가위,바위,보로 거의 날려버리고 이제 반타작되었는데
남아 있는 포인트도 또 유효기간땜시 다 없어지고
빈 털털이가 될 것을 생각하면
내가 열심히 포인트 모을 생각은 하지 않고 섭섭하고 쓸쓸한 마음만 듭니다.
저만 그런가요? 저는 포인트 그까이껏이 절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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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저는 빈 털털이만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듭니다.
다시 2만포인트가 넘게 쌓여있네요.
포인트 생각하기 나름이기는 합니다.
포인트를 열심히(?) 모을생각입니다.
좋은 물건 나오면 또 몰빵해야죠... ㅎㅎ
레벨만으로도 백만장자 우습게 보며 살 수 있을것 같습니다.
기냥 자주 와서 활동하고 관심을 갖으면 자연스레 올라가는.. 뭐 그런거죠...
포인트 많으면 좋기는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