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들렸더니 쑥스럽고 멋적고 그러네요
오랫만에 들렸더니 쑥스럽고 멋적고 그러네요
검색을 해 보니 "참 나도 나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작년 10월에 글 하나 쓰고 금년 3월에 글 하나 쓰고
이렇게 게으름 떨따가 sir 에서 쫒겨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그래도 내 포인트 그냥 남아 있는것 보면
그거 다 뺏길까봐 열심히 로그인을 하고 눈팅을 하고 그런것 같기는 합니다.
자게도 열심히 들락날락 해야 하는데 글도 좀 써야 하는데
늘 생각만 있고, 늘 계획만 있고 실천을 못하고 있습니다.
남아있는 포인트도 이제 곧 사라질 것이어서 좀 더 벌어야 하니까
자주 자주 나타나야 하겠다고 일단 생각을 정리해 봅니다.
화이팅 <-- 저한테 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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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링크따라 가보니 그 때 그생각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그런데 컬러님 제 아이디가 doremi 이고 sir 에는 도레미 라는 고수분이 또 계십니다.
@천사별 고맙습니다. 힘내야지요. 작심삼일이 될지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