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자게의 평화와 시원함을 위하여...

· 2018-01-23 (화) 22:45:51 · 1332 · 7

아래... @댓글운동  님의 글에 댓글로 달려다가

제가 저질러 놓은것도 있고해서 글로 남기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누구를 미워하지 않습니다만...


그러나..
가릴것은 분명히 가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올렸던 글이 아직 진행중이네요.

 

https://sir.kr/cm_free/1443895

 

정직한 사과없이 그냥...
유야무야...두루뭉술하게 구렁이 담 넘어가듯
넘어가는 분위기는...
제가 가장 싫어하는 것입니다.

 

맺고 끊는것은 분명해야하고
공과 사는 구분해야하고...

잘못은 잘못대로 분명한 사과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인간의 도리이겠지요.

사람이라면 할 일이기도 하고요.

인간이 사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방법이기도 하고요.

커뮤니티가 살아나는 계기이기도 하죠

 

|

댓글 7개

몇 몇은 자애나 동정을 엉뚱한 곳에 베풀더군요. 인간다움이란 것이 그런 것이 아닐건데 말입니다.
@묵공 공감합니다
@묵공

예전에 저도 거리에서 구걸하는 사람에게 천원짜리 쥐어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충격적인 것은..
그 사람이 나중에 다시 보니까
자기들끼리 짤짜리 하고 있더라구요..ㅠㅠ

그 뒤부터 다시는 값싼..
정말로 값싼 동정 따위는 하지 않습니다.
선배님 말씀이 FM입니다.
우리 뜻도 전달이 되었으니 용기를 내어 진정어린 사과를 하고
그것을 많은 분들이 화해와 사랑으로 함께 하신다면
더 없는 훌륭한 커뮤니티 아닐까 합니다.

도리이며, 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됩니다.
저 아파치 선배님께 엄청 혼났습니다. ㅡㅡ
잽싸게 용서를 빌어 겨우 목숨은 유지를 했는데요.
선배님 말씀이 바르며 그래야 한다는 것을 알고
이제는 그런 모습을 통하여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방법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지구 님..

제가 쓴 글은 인터넷에 나와 있는 이야기 입니다.
그저..
평범한 이야기이죠.
그냥...있는..자연스럽게 해야하는 뭐..그런거^^
@해피아이 맞습니다. 선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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