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생각해 봤는데 저의 잘못인것 같습니다.

Sir 자게에 경솔하게 글 남긴건 아무리 생각해도 제 잘못인것 같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진지하게 글을 남겨주시 해피아이, 소지구 님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냥 단순히 제 의견이 자게에 받아들여지지 않아서 계속 경솔하게 글을 남긴 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부터는 진지하게 글을 남기겠습니다.

다른 회원들에게 도움 될만한 정보를 잘 올려서

보는 분에게도 기분 나쁘지 않게 신경을 쓰겠습니다. 

 

좀더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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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용기있는 글이네요, 새해에는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브러운아이
답변 감사합니다. 님도 좋은일이 가득하길 하나님에게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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