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이 꽝꽝....
물이 똑똑 떨어질 정도로만 열어놨었는데 말이죠~
불과 하루 만에 이 모양이 되어버렸어요.
그렇지만 윗 동네 비하면 기온이 두 배 정도 높으니,
이 정도는 엄살인 거겠죠? ㅎㅎ
댓글 32개
[http://sir.kr/data/editor/1801/3913dbe1dabddb32309c73f2b68c19bb_1516768605_949.JPG]
이럴때는 전기 온열 패널을 이용해서 녹여줘야 합니다.
어릴적에 마당수도가 저렇게 얼어서 얼음가지고 칼싸움하던 생각나네요
발로차~!!
고드름 본지 진짜 오래됐는데 이걸 보니 저도 제대로 뽑아서 칼싸움 하고 싶네여 ㅋㅋ
순간포착이 예술이시네용 ^.^...*
방안에서 보일러 계속 틀어놓고 패딩입고 있었네요.
지금 일부러 땀 빼는 중이라서...
이번달 가스요금 나온거보고 놀랐는데, 다음달은 얼마나 더 나올려나...
어떡하면 가스요금이 3만원이 안 넘을 수가...
저희 여름에도 거의 3만원 정도 나오고 지난달에 13만원 정도 나왔던데...
애들은 좋아라 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