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렁한 자게를
제가 지키겠습니다 ㅋㅋㅋㅋ
ㅡ,. ㅡ
썰렁하다고는 하지만 못뵙던 유저분들이 많이 보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욥^^
엊그제 퇴근길 10분도 안되는 거리를
집에 영상통화를 걸었는데
어무니 아부지랑 막내고모랑 고모아들 고모아들여자친구... (?!)가 모여있다고...
고모 좀 바꿔달라고 해서 몇년만에 통화하는데
고스톱 하는중이라고 바쁘니까 끊으라고 ㅠㅠ
제가 그렇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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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개
이제 바톤 터치하고 저녁밥 먹어야 겠네요.....ㅎㅎ
식사 맛나게 드세욥^^
제가 최근에 만드는 웹사이트가 있는데 사이트 구성이 어떤지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카톡이나 텔레그램으로 대화 가능할까요?
아니면 핸드폰 번호 주시면 문자로도 연락 가능합니다.
저도 작업중이라 다른걸 돌아볼 여력이 안되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바쁘시면 어쩔 수 없죠. 커뮤니티 내용이 미국 커뮤니티라서 미국에 계신분 조언이 필요하거든요. 나중에 다시 알려드릴께요.
그나저나 이번 설은 평창 올림픽덕에 볼건 많네요 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여긴 여름날씨에요
여기도 많이 따뜻해졌어요~
이젠 얇은 겉옷으로 바꿨습니다^^
[http://sir.kr/data/editor/1802/5750bc70fb8cc5ede67abfd485562f78_1518846791_8118.gif]
https://itunes.apple.com/us/app/%EC%BE%8C%EC%86%8D%EC%8A%B9%EC%A7%84%EB%A7%9E%EA%B3%A0/id708255099?mt=8
요거요 ㅋㅋㅋ 아직 상사 한명도 못 이겼어요 ㅠ
한시간 정도는 훅훅 가네요.
취미로 바둑은 배우고 싶은 마음이 굴뚝인데..
대단하세요 ㅠ ㅠ 전 숫자랑은 영 거리가 멀어서 ㅎ
다행히 저는 차단안해주셔서 감사^^
아직도 귀국 못했네요..ㅎㅎ
젊은 피! 저도 복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