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배 다닐 때 선물세트

특히 설에는 시내 한바퀴 빙그르 돌면서

세배를 다니는데 매해 선물세트를 보통 커피? 햄? 사다가

올해는 '김'을 미리 샀습니다...

무게는 뭐 압도적으로 가벼워서 좋군요.

다만, 내용물에 비해서 포장이 거품 그 자체네요 흐..

박스만 무쟈게 큽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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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한국은 모두가 거품입니다. 과자를 사면 질소가 따라오고 저도 오늘 선물만 식용유로 6박스 사네요. 선물 안줄수도 없고 안받을수도 없고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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