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세배돈 제법 나가겠네요...

대략 아이들 수를 짚어가며 세배돈 봉투를 출력해 보니 10장이 넘어가네요...

 

올 한해 밝고 활기차며, 하시는 모든일들이 형통들 하시며, 하늘복 많이 누리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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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저 또 아이디 닉네임 바꿨어요. ㅎ
선배님 뜨셔서 인사 안 드릴 수 없어 할 수 없이 인사드립니다.
설마 5만 원 10장은 아니시겠지요?
자게에 안 온다고 하고는 왔습니다.

출입문이 보입니다.
바로 박살내겠습니다!

아! 그놈 만들어야 합니다. 오기 싫은 사람 안 오기 기능요.

쾅! < 발로 찼습니다.

쿵! < 흔들어 봄. 이 정도면 되겠군. 흡족.

이제는 양자의 세계에 빠져 인간계는 안 올래요. ~~

정신이 없으실 것 같아 다시 인사 올립니다.

꼭 건강하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꾸벅.
1만원짜리 10장? ^^;;;;

요즘은 이렇게 줘도... 얼굴이 찡그러지죠~
조카들이..ㅎㅎㅎ
선배님 흑흑. 이다음에 좋은 세월이 오면 다시 뵙겠습니다. 흑흑
부디 만수무강 하십시오. 빨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20만원짜리는 누님.
5만원짜리는 며느리 및 질부들.
2~4만원짜리는 손주들...
합하니 100만원 가까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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