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서버 공부는....
하면 할 수록 어렵고 힘들지만 다른 한편으론 도전 의식을 고취 시키네요.....ㅎㅎ
그만해야지 하면서도 손을 놓지 못하고 계속 밤을 새게 만드는 마력이랄까......
시작은 다음 서버 셋업때는 조금 편하고 쉽게 해보려고 한 작업이 거의 한달을 끌고 가는군요.....ㅠㅠ
중간중간 배포버전을 만들어 공개를 하고 있지만
계속 플러그인 처럼 쉽게 붙일수 있도록 작업하는 것도 나름 재미가 있네요.
내가 생각하는 스크립트를 만들려면 기존 배포버전에서 많은 변화를 주어야 할듯 싶은데.....
그래서 처음 시작할때 계획을 잘새워야 한다고 늘 이야기 하는데 정작 저는 실천을 못했네요....ㅋ
다시 스크립트 구조를 어떻게 할 것인지 계획을 세워서 좀 더 공부하고 정식버전에 적용 해야 겠습니다.
참 !새헤 인사가 늦었네요.
귀성길에 안전운전 하시고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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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윈도우를 쓰다가 리눅스를 써보니 와~~ 왜 리눅스를 쓰는지 알겠더라고요.
윈도우10을 서버로 쓰는 것보다 윈도우7이 오히려 가벼워서 좋아요.
윈도우10은 쓸데없는 파일이 너무 많고 업데이트가.. ㅠ.ㅠ
리눅스는 안정적이면서 쓰면 쓸수록 맘에 드네요.
역시... 오토설치가 최고네요.
정말 잘 만드신 거 같아요.
서버를 우습게 알고 예전에 아마존이라는 서버 케이스도 구입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