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태줄루형

구글플러스 19년 4월 2일 공식 서비스 종료

· 7년 전 · 1315 · 1

‘구글플러스’(Google+)가 결국 ‘구글 공동묘지’로 간다. 4월2일 서비스를 종료한다. 구글플러스는 구글이 2011년 6월에 시작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페이스북 잡겠다며 야심차게 출발했으나 사용자 니즈를 맞추지 못해 “유령도시"로 전락하고 말았다.

그 유령도시에서 3년 남짓 배회했는데...안타깝다.

구글은 구글플러스 사용자들에게 서비스 종료 이전에 사진 동영상 등 콘텐츠를 내려받으라고 공지했다. 물론 구글포토에 저장된 사진은 삭제되지 않는다. 구글포토는 원래 구글플러스의 서브 메뉴였다. 이거라도 살아남은 게 그나마 다행이다.

 

구글플러스 로그인 api도 종료되니 많은 불편이 있을 듯합니다.

구글이 어떤 대안을 내 놓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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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구글플러스도 결국 문닫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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