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이런 새대가리 ㅜ.ㅡ
-전화-
군대에 있을때 짬밥 좀 먹고 행정반에 들어가 간혹 전화를 쓸 수 있었을때였습니다.
'야. 나 전화 한 통만 하자' 하고 집에 전화를 하려는데 집 전화번호를 까먹었습니다. ㅜ.ㅡ
어느날인가.. 아는 동생놈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 야. 내 핸드폰 번호가 뭐냐? ' ㅜ.ㅡ
-어제-
의자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 그리고 그게 꽤 오래되다보니 ) 무릎이 안좋습니다.
비가 오기전에 비올것을 미리아는 센스까지 있거든요. 으..
그래서 무릎이 자주 아프고 약간 절뚝거릴때가 있습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똥꼬를 씻고 출근을 하려고 나왔습니다..
좀 절뚝거려지더군요. 뭐 어쩌겠습니까. 그냥 걸었죠. 집에서 한참을 걸어와서 아래를 내려다보니
한쪽엔 구두를 가장한 스니커즈, 한쪽엔 농구화..
그걸 오늘 아침도 한 번 더 해준 센스. ㅠ.ㅠ
우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군대에 있을때 짬밥 좀 먹고 행정반에 들어가 간혹 전화를 쓸 수 있었을때였습니다.
'야. 나 전화 한 통만 하자' 하고 집에 전화를 하려는데 집 전화번호를 까먹었습니다. ㅜ.ㅡ
어느날인가.. 아는 동생놈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 야. 내 핸드폰 번호가 뭐냐? ' ㅜ.ㅡ
-어제-
의자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 그리고 그게 꽤 오래되다보니 ) 무릎이 안좋습니다.
비가 오기전에 비올것을 미리아는 센스까지 있거든요. 으..
그래서 무릎이 자주 아프고 약간 절뚝거릴때가 있습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똥꼬를 씻고 출근을 하려고 나왔습니다..
좀 절뚝거려지더군요. 뭐 어쩌겠습니까. 그냥 걸었죠. 집에서 한참을 걸어와서 아래를 내려다보니
한쪽엔 구두를 가장한 스니커즈, 한쪽엔 농구화..
그걸 오늘 아침도 한 번 더 해준 센스. ㅠ.ㅠ
우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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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아무 것도 부럽지 않을 만큼의 해박한 센스
심플함이 진정한 멋임을 아는 미적인 감각이십니다.
단지, art 를 모르는 세상이 야속할뿐...ㅠㅠ
..뭐야 이거. -_-+
이러면 욕인가요?
죄송...... (__)
필요하시면 제 머리를 빌려드... 쿨럭;
그러니까 맨날 새대가리 소리듣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