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밤중에...

· 2006-12-13 (수) 01:26:46 · 2054 · 23
저만 쏘옥 빼놓고
또 무슨 계추 하시남유?
뭔 일이래유?
잠도 없슈?
|

댓글 23개

전 이제 자러 갑니다^^;
2006-12-13 (수) 01:40:08
편안히 주무세요...
행복한 아침 여시구요.
^^

전 간만에 뭐좀 끓여 먹을라구 합니다.. ㅋㅋㅋ

살찌는 소리 들리시죠~

참... 운동은 잘 되시는지요?
2006-12-13 (수) 01:41:07
번득이는 시선으로 감시하는 여섯눈동자의 날카로움 속에
뱃살 빠지는 소리가 푸시시 들리고 있습니다.ㅠ.ㅠ
지는 뭐.... 그냥.. 낮에 항상 너무 많이 자설라무네..
1주일뒤에 돌아올 6만점을 기대하며~~~~ 으하하하~~~
2006-12-13 (수) 01:43:14
1주일 뒤의 6만점..
고물 좀 떨어질래나요?
아님 국물이라도..
2006-12-13 (수) 01:45:45
전 고물을 지둘려 봅니다......호호호~~**
에이~~ 이만점 받으셨잖아요~~ ^^*
2006-12-13 (수) 01:52:42
1만 4천바께 몬 받았삼....ㅠ.ㅠ

누가 나머진 훔쳐간겨...?
2006-12-13 (수) 01:42:12
전 간만에 뭐좀 비벼 먹을라고 하고있구요.
살쪘으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ㅜ.ㅡ

참.. 운동 대신 옷 보내주실 맘을 아직 못굳히셨나봐요?
2006-12-13 (수) 01:44:05
그것이 제 의지의 범위를 벗어 낫다는..
7키로 못 빼면 가출이 아닌 출가 당합니다.
2006-12-13 (수) 01:56:31
급하신데로 저희집에라도 와서 비라도 피하시는게.. -_-;;
2006-12-13 (수) 01:44:06
에잉~!

이슬이와 목욕하러 가야겠당......

천상재회는 이슬이와의 데이또를 시간에 구애 안받음......푸하하하~~**
2006-12-13 (수) 01:46:03
천상재회님의 세컨우먼은 성함도 아리땁다는 풍문이...
이슬이라는...
2006-12-13 (수) 01:53:10
헉~~~!

이왕이면 대문짝하게 해 주시징....ㅠ.ㅠ
2006-12-13 (수) 01:56:32
황망하고 분주한 하루 마감하며 행장 꾸리러 갑니다.
내일 모처를 향해 봇짐 매고 길 나섭니다.
혹시 이후에 제가 안보이거든...
그 모처에서 날개옷을 잃어 울고 있는
칠칠맞은 하늘나라 선녀를 만나 알콩살콩 눌러 앉은걸로 아삼..
빠이~~
2006-12-13 (수) 01:57:59
드뎌 두 분 다 아웃소싱.. 아니 커밍아웃을... -_-;
2006-12-13 (수) 02:05:23
아직 오늘이니 놀다가세요.....^^

내일이라면 아직 20여 시간이나 남았는디.....^^
2006-12-13 (수) 01:59:20
안녕히 주무세요 (__)
2006-12-13 (수) 02:11:33
억!!!!!!!! 이시간에 왠일이세요 --;; 출근 안하고 배째시려고..
2006-12-13 (수) 10:52:08
사돈 오릿말 마세욧
2006-12-13 (수) 10:53:39
사돈?... ..... 왜 이리 마음이 답답하고 울컥울컥하는 괴로운 느낌이 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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