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언냐와 곱쓸초이님께 드리는 선물입니다.
그렇잖아도 오늘쯤 전화를 드려서
모임안내글을 공지로 좀 올려 주십사고 떼 쓰려고 했는데
먼저 챙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경기일원을 쏘다니며 경황없는 중에
얼떨결에 총대메고 나서 난감했었는데
힘을 보태주시니 뭐라고 감사를 드려야 할지...
저는 말로만 감사 드리지 않고
즉각 행동으로 옮깁니다..^^
위의 꽃은 어여쁜 리자언냐께 바칩니다.
아래의 배추는 곱슬최씨님께 드리는 마음입니다.
부담없이 받아 주세요..^^
김장하실 때 보탬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싱싱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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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꾸울꺽~
=3=3=3=3
그래서 제가 덤으로 속없이 보이게 됩니다.
키는 크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모택동 수준으로는 생각하지 말아 주십시요. ㅜ,ㅡ
오리궁디 바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