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언냐와 곱쓸초이님께 드리는 선물입니다.

· 2006-12-15 (금) 11:51:04 · 2015 · 11
그렇잖아도 오늘쯤 전화를 드려서
모임안내글을 공지로 좀 올려 주십사고 떼 쓰려고 했는데
먼저 챙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경기일원을 쏘다니며 경황없는 중에
얼떨결에 총대메고 나서 난감했었는데
힘을 보태주시니 뭐라고 감사를 드려야 할지...  
저는 말로만 감사 드리지 않고
즉각 행동으로 옮깁니다..^^
 
위의 꽃은 어여쁜 리자언냐께 바칩니다.
 
아래의 배추는 곱슬최씨님께 드리는 마음입니다.
부담없이 받아 주세요..^^ 
김장하실 때 보탬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싱싱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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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식욕이 땡기는 배추입니다. 안쪽이 맛있다는..ㅋ
2006-12-15 (금) 12:44:36
된장에 쿡 찍어서 우적우적~~
꾸울꺽~
=3=3=3=3
2006-12-15 (금) 13:07:23
속알머리 없는 배추같으니. -_-a
오리주둥이님의 단점은 저를 로긴하게 만드신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덤으로 속없이 보이게 됩니다.
키는 크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모택동 수준으로는 생각하지 말아 주십시요. ㅜ,ㅡ
2006-12-15 (금) 14:01:09
조류의 뇌용량을 고려해서 설명해주세요. ㅜ.ㅡ
푸하하...
2006-12-15 (금) 13:35:04
첫그림을 보니 이제 정말로 관리자님 성별을 알겠군요..
오리궁디 바아보..
2006-12-15 (금) 13:44:39
아니 저렇게 발가벗겨 놓으시면.. 부끄부끄~
2006-12-15 (금) 14:00:40
그럼 평소에 뭘 입고있는데요. 고추가루? 새우젖? 네? 네?
2006-12-15 (금) 14:18:15
오리털 파카요.
2006-12-15 (금) 16:44:11
그러니 빨리 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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