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새로운 일터로...

· 2006-12-15 (금) 15:17:06 · 2226 · 5
지겨운 프리랜서 프로그래머 생활..
횟수로 9년을 이러고 돌아다니면서 일하네요..
IMF 이후로 전산실은 죄다 아웃소싱으로 돌리고, 건설업체 하도급 주듯이 인력회사들만 엄청 생겨났네요..

이제는 애사심을 좀 가질만한 데서 일을 하고 싶건만, 지금 일하는 곳도 12월까지 끝나고, 또 딴데 알아보는 중입니다.

에구에구  프로그래머... 자식들에겐 별루 권하고 싶지 않은 직업이란 생각입니다.

전산은 취미로 할때가 젤 즐거운거 같습니다.

|

댓글 5개

2006-12-15 (금) 15:32:23
힘내세요!!
2006-12-15 (금) 16:30:19
곱슬최씨님이 자리를 양보하시면.... -_-;;;;
2006-12-15 (금) 16:45:57
-_-;;;;;;
2006-12-15 (금) 15:51:38
프로그램 짜시는 창조력으로 자신의 사업을 했더라면
성공했을거라 생각하시는 프로그래머 분이 많으신거 같아요.
힘내세요..
^^ 감사합니다.

머 딱히 의기소침하거나 그런건 아니예요.. (제가 너무 의기소침모드로 적었나요? ^^)

Merry Christmas 입니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41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6-12-15 조회 2,258
06-12-15 조회 2,209
06-12-15 조회 2,596
06-12-15 조회 2,469
06-12-15 조회 2,030
06-12-15 조회 2,150
06-12-15 조회 2,445
06-12-15 조회 2,454
06-12-15 조회 2,154
06-12-15 조회 2,357
06-12-15 조회 2,131
06-12-15 조회 2,841
06-12-15 조회 2,261
06-12-15 조회 2,888
06-12-15 조회 2,254
06-12-15 조회 2,137
06-12-15 조회 2,438
06-12-15 조회 2,227
06-12-15 조회 2,143
06-12-15 조회 2,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