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새로운 일터로...

지겨운 프리랜서 프로그래머 생활..
횟수로 9년을 이러고 돌아다니면서 일하네요..
IMF 이후로 전산실은 죄다 아웃소싱으로 돌리고, 건설업체 하도급 주듯이 인력회사들만 엄청 생겨났네요..

이제는 애사심을 좀 가질만한 데서 일을 하고 싶건만, 지금 일하는 곳도 12월까지 끝나고, 또 딴데 알아보는 중입니다.

에구에구  프로그래머... 자식들에겐 별루 권하고 싶지 않은 직업이란 생각입니다.

전산은 취미로 할때가 젤 즐거운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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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힘내세요!!
곱슬최씨님이 자리를 양보하시면.... -_-;;;;
-_-;;;;;;
프로그램 짜시는 창조력으로 자신의 사업을 했더라면
성공했을거라 생각하시는 프로그래머 분이 많으신거 같아요.
힘내세요..
^^ 감사합니다.

머 딱히 의기소침하거나 그런건 아니예요.. (제가 너무 의기소침모드로 적었나요? ^^)

Merry Christmas 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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