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돈 찾습니다..달수님 딸래미 이뻐요?

우리 잘 생긴 둘째 아들 여자친구 하나 만들어 줘야징..
오늘 학교 성적표 봤는데 하나 뺀 올 A ... 굳 보이.
 
a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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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고추도 큼지막하니 잘생겼는데 한국말을 거의 못해요..그래서
msn 화상 채팅으로 애인 하나 만들어주서 한글 교육을 시켜볼까 우짤까 고민중.
gochu 가 건강하다니 맘에 듭니다. ㅡㅡㅋ
지금 싸이즈 재보니 7cm 둘래를 재려고 하니 도망가는군요..
고놈참 튼실하네요..아빠 닮아서 역시 흐뭇..
한빈이는 건강하고 단단합니다.
이불 밑에서 같이 "음홧홧홧" 하는 사돈은 관심없읍니다.
오달수님께 말입니다. 음홧홧홧~~
연하남이 좋다고는 하지만...ㅜㅜ
`엄마` 로 오해받는 커플이 된다면 큼지막한 섬을 하나
사주는 방법 밖에 없겠다는..;;
5년까지는 괸찬습니다. 둘째가 오래 7 한국나이로 8
헐~ 7cm 면...
장차 어깨에 걸치고 다닐 대~장부가 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부디 요리에만 쓰이는 칼이되기를..^^;
잘하면 배꼽까지 올거 같습니다.ㅋㅋ
다만.. 무지 가늘다는거 -_-a
... 무지 무지 가늘다는거~~ -_-a
경험담인거죠? 그런거죠? ..음홧홧홧.
그래서 대신들이 그 왕의 거시기를 줄서서 어깨에 메고 갔다는...
페르시안 왕자 이야기 ~!
그러면 성감이 거기서 대뇌까지 가려면 몇년 걸리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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