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이모양.ㅡ.ㅡ;

· 19년 전 · 2187 · 1
전 솔직합니다.
제작의뢰에 맡긴글에서 분명 얼마에서 얼마까지 제시했고,
그이상도 이하도 아닌 딱 그 수준의 퀄리티가 나오면 된다고 한거 외엔 그다지 지적 받을부분은 없어 보이는데, 무슨 비추가 5개나 있으면서 확인도 안되네요.ㅜ.ㅜ 이런 비극이 있나.
 
이제 케빈의 인기도 식어 버렸구나 하는 생각이..........ㅋㅋㅋ
 
아무튼 맘 바까서 혼자 쇼핑몰 뚝딱해볼랍니다. 이거 맡기는거도 어려우니 걍 과거에 했던 기억 떠올려가면서 ... 끙끙 알아 가면서...사놓은 영카트에 의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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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뭐라 말씀드리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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