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환이 두렵...

와이프가 발렌탕니 암튼 머시기날
아들이랑 저랑 하나씩 사쥤는데
제꺼 다 먹고 아들 거 몰래 하나씩
까먹고 있습니다.
후환이 두렵.. 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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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아들아, 넌 앞으로 살아갈 날이 많지?"
"아빠는 앞으로 살아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아서 맛있는 것도 먹을 날이 그리 많지 않단다."
"아들은~ 앞으로 살아갈 날이 많으니깐 맛있는것도 그만큼 많이 먹는거야~ 아빠보다 30년은 더 맛있는걸 먹을 수 있단다."
"그러니깐, 이건 아빠가 다 먹을께? ㅇㅋ?"
카톡으로 미리 선물해 놓고 드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