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밤 11시 50분에 먹는 콩국수

· 2021-02-17 (수) 13:54:15 · 2160 · 18

그누보드를 PHP 8에서 정상 작동 시키려고 뻘짓을 하고 있는데

급 배가 고파서 야참 콩국수를 소면이 없어서 칼국수로 만들어 보았네요.....^^

2934345735_1613537729.25.jpg

 

인스턴트 콩가루를 물에 섞어서 만들었는데 맛이 생각보다 좋습니다.

2934345735_1613537752.3007.jpg

 

혼자사는 유부남 또는 기러기 아빠 그리고 홀아비 님들께 추천 드립니다.......ㅎㅎ

 

얼른 먹고 또 짜집기 하러 가야겠네요.

|

댓글 18개

@Rido 그것 보다는 맛이 있을듯 합니다.......ㅎㅎ
저도 콩국수 즐겨 먹는데, 항상 두툼한 칼국수 면발을 선호합니다.
잘 삶은 다음에 얼음물에 휑구고 차게하면 면발이 오도독 오도독(?) 하는 그런 식감이 있죠.
콩가루로 해본적은 없고 마트가면 콩국물 PT병으로 파는게 있어서 먹고 싶을때 한병씩 사다가 먹곤 합니다~~

보통은 소금으로 간을 하는데.. 어떨땐.. 달달한게 생각날땐 설탕을 뿌려먹기도 해요 ㅎㅎ
@루미집사 취향이 저와 같으시네요. 전 국물을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먹습니다.
면을 씻을떈 얼움믈이 있으면 좋죠....^^

아쉽게도 콩국물을 파는곳이 없고 그나마 콩가루를 팔아서 그걸로 해 먹습니다.
아~~~~~~~~
저도 갑자기........먹고싶어지네요~~~~~~~~~ㅋㅋㅋ
우리 마님한테 해달라고해야겠네요~~~ㅎㅎㅎ
@구다라 부럽다.
울마님은 어디에 계시나.......ㅠㅠ
엥~ 콩국수를 겨울에 먹다니요~~~
@fm25 열이 많아서 그런지 겨울에 차가운 음식 먹는걸 좋아라 합니다.
2021-02-17 (수) 17:46:54
와 맛은 궁금하네요
@놀지말구일해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국물까지 몽땅 마셨네요.....ㅎㅎ
국수용 콩가루가 있다는 거 처음 알았습니다. 이번 여름에 먹어봐야겠습니다. ^^
@바보천사 지금 먹어도 맛있습니다.....ㅎㅎ
2021-02-17 (수) 19:31:04
칼국수도 괜찮아보이네요. 일년 내내 콩국수만 먹고 살 수 있는 1인입니다. 츄릅
@지운아빠 저도 좋아 합니다.....^^
집에 남은 콩이 있나 찾아봐야겠네요
@마젠토 출출할때 야식으로 먹으니 좋더라구요.
ㅜㅜ 우와
@김주한 오늘도 끓여 먹었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06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1-02-18 조회 1,380
21-02-18 조회 1,709
21-02-18 조회 3,900
21-02-18 조회 1,393
21-02-18 조회 1,002
21-02-18 조회 1,489
21-02-18 조회 1,624
21-02-18 조회 1,288
21-02-18 조회 1,559
21-02-18 조회 1,927
21-02-17 조회 1,299
21-02-17 조회 1,457
21-02-17 조회 1,354
21-02-17 조회 2,687
21-02-17 조회 2,161
21-02-17 조회 1,442
21-02-17 조회 1,645
21-02-17 조회 2,068
21-02-17 조회 1,820
21-02-16 조회 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