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를 공개합니다...
어제..
저녁..목욕재계하고, 명상하고..
아침에 정말 신실한 신자의 마음으로
투표소를 방문 했습니다.
그리고...
그리고....
투표용지를 받고..
간절히 기도 했습니다.
내가 찍은 사람이 되게 해 달라고..
그리고..
그 분에게 투표했습니다.
처음으로..
제 모습 공개합니다.
* 약속대로, 자삭합니다.
그리고, 인증샷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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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어르신..
몇번 말씀드렸었는데..안 믿으시더니..
저..아직 어립니다. 어르신...
정치에 관심을 끊으면 지들끼리 마음놓고 해먹으니까요...
잘 하셨어요
당연합니다.
저는 아침에 5시 반에 나가서 기다렸다가 1빠 다음으로 하고 왔습니다
(앞에 몸이 불편하신 할머니 먼저 보내 드림)
귀만 보이셨군요.ㅎㅎ
집에 주권자가 넷인데 저랑 집사람은 해피아이님이 지지하는 분으로, 애들 둘은 그 반대로...
누가 되든 젊은 친구들한테 비전을 주는 정치를 했으면 합니다.
어?
저는 누구 지한다고 나타낸적이 한번도 없는데요???
암튼..
투표 독려차원에서..
위험을 감수하고 제 사진 공개했습니다.
큰 애는 저번 대선때는 심상정을 뽑더니 이번 대선 때는 또 다른 후보를 뽑네요.
요즘 젊은 애들은 반공이냐 아니냐 민주냐 독재냐 하는 이념의 틀에서 완전 벗어난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합리적 이기주의라고 해야 되나요?
10년전 사진인가요? 어르신......
아휴..어르신
오늘 아침 찍은 따끈따끈한 사진입니다.
* 7시에 사진 내립니다.
추천드립니다^^
이 댓글을 싫어라합니다.
어르신들이 답해야 될 차례인가봅니다.
어르신들~~~~~ 어찌 가만히 계시는 겁니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지운아빠 지우니아범님 제외하고..
올리시는 분이 안계시네요.
해피아이에서 해피어른으로 성장해 가는 가 맞쥬?
수고하셨습니다.
아.. 감개무량합니다.
그동안 과대평가되는 바람에
어르신으로 놀림받았는데..
이제야 아이로 인정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캡쳐 남깁니다.
[http://sir.kr/data/editor/2203/3a47ca945695ee98dd46e3730bbb7375_1646829754_67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