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가족이.....
사고로 세상을 달리 했네요.....ㅠㅠ
어제는 멘붕 자체 였습니다.
갑자기 닥친 일이라 뭐라 위로도 못하고 울기만하는 직원을 보니 맘이 막막하더라구요.
버지니아에서 라이드 할 사람을 불러 직원을 급하게 보내고 나니 아무일도 하기 싫더라구요.
내가 이럴진대 딸을 잃은 당사자의 맘은 어떨까 싶네요......ㅠㅠ
음주운전은 정말 하지 말아야 하고
하이웨이 노견에 차를 세우고 있는건 정말 위험한 일이니 하지 말아야 합니다.
20살 꽃다운 나이에 변을 당해 안타깝습니다.
냑님들 망자가 좋은곳에 갈 수 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빌어 주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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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딸 가진 아빠라서 그런지 제 마음도 아프네요. 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모 마음을 유추해보니 참 그렇습니다.
죽음이란 어떤 형태든 슬프죠. 특히 아는 사람, 지인 또는 관련된 일이면....중학교때 친구가 오토바이 타고 가다가 사고나서 응급실에 있는 걸 봤는데...너무 안타깝더라고요. 결국 죽었는데 그때의 감정은 정말 뭐라 할수가 없더라고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