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가족이.....

사고로 세상을 달리 했네요.....ㅠㅠ

어제는 멘붕 자체 였습니다.

 

갑자기 닥친 일이라 뭐라 위로도 못하고 울기만하는 직원을 보니 맘이 막막하더라구요.

버지니아에서 라이드 할 사람을 불러 직원을 급하게 보내고 나니 아무일도 하기 싫더라구요.

내가 이럴진대 딸을 잃은 당사자의 맘은 어떨까 싶네요......ㅠㅠ

 

음주운전은 정말 하지 말아야 하고

하이웨이 노견에 차를 세우고 있는건 정말 위험한 일이니 하지 말아야 합니다.

 

20살 꽃다운 나이에 변을 당해 안타깝습니다. 

냑님들 망자가 좋은곳에 갈 수 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빌어 주세요.

 

https://www.wusa9.com/article/news/local/virginia/dc-man-is-charged-for-fatal-fairfax-crash/65-4fb5fca6-c1ca-41f7-825c-432ab2b22e4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댓글 20개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구다라 감사합니다.
정말 전도양양한 젊은이였네요. 애도합니다
@비타주리 감사합니다.
자식을 잃은 슬픔을 뭐라 위로할 수 있겠습니까
딸 가진 아빠라서 그런지 제 마음도 아프네요. 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뒷집돌쇠 감사합니다.
명복을 빕니다.
@쪼각조각 감사합니다.
ㅠ ㅠ 명복을 빕니다 ㅠㅠ
@nanati 감사합니다.
너무 어린 친구가…
부모 마음을 유추해보니 참 그렇습니다.
@묵공 감사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Lepas 감사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해피아이 감사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죽음이란 어떤 형태든 슬프죠. 특히 아는 사람, 지인 또는 관련된 일이면....중학교때 친구가 오토바이 타고 가다가 사고나서 응급실에 있는 걸 봤는데...너무 안타깝더라고요. 결국 죽었는데 그때의 감정은 정말 뭐라 할수가 없더라고요...ㅠㅠ
@예감 감사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예뜨락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년 전 조회 1,355
3년 전 조회 1,228
3년 전 조회 1,250
3년 전 조회 1,364
3년 전 조회 1,505
3년 전 조회 1,107
3년 전 조회 1,334
3년 전 조회 1,317
3년 전 조회 1,295
3년 전 조회 1,206
3년 전 조회 1,764
3년 전 조회 1,407
3년 전 조회 1,376
3년 전 조회 1,446
3년 전 조회 1,325
3년 전 조회 1,432
3년 전 조회 1,582
3년 전 조회 1,153
3년 전 조회 1,317
3년 전 조회 1,211
3년 전 조회 1,288
3년 전 조회 1,539
3년 전 조회 1,546
3년 전 조회 992
3년 전 조회 1,192
3년 전 조회 1,210
3년 전 조회 1,276
3년 전 조회 1,247
3년 전 조회 1,470
3년 전 조회 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