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도우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인증샷은 찍어둔 게 없어요.

사전투표입니다.

확진자 격리자 줄에 엉뚱하게 삼십분을 서 있다가

이 줄이 아닌가벼 탈출 후

겨우 투표했네요.

그런데 저의 뒤에 있던 그 수 많은 사람들도 이 줄이 아닌가벼 하면서 서 있었고

급기야 저의 뒤에 있던 노부부는 코로나 걸리면 책임질거냐며 투덜거리기 시작했고

뭐... 그랬습니다.

이 정도 에피소드는 가산점 0.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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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이 줄이 아닌가벼" ... 이 부분에서 뿜었습니다. ㅋㅋ
@키스 그 날 추웠어요.ㅠㅠ 집에오니 목이 칼칼하고 그래서 엄청 불안에 떨며... 보냈지만 다행히 아무렇지도 않더라구요. ㅋ
드릴건 추천뿐!
아니 ㅋ 아무도 안내를 안해주었나보네요 ... ㅋㅋㅋ
@nanati 진짜 정신이 없긴 없겠더라구요. 아... 저리니까 실수 할 수 밖에 없겠다 싶을 만큼 사람들이 너무 많이 왔어요. 방호복입고 헬멧 착용하고 손에는 여러겹 장갑끼고, 어줍은 손으로... 안내하고 말고 할 인력 배치가 안 되는 상황이었어요. ㅠㅠ
@쪼각조각 요럴때 알바라도 써서 좀 안내할 사람 여기저기 놔주면 어려운 사람들 도울 수 있을텐데 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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