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Pho) 월남국수

아파치님 계신 버지니아도 포가 유명하죠..

 

여기도 여자사장이 월남분인데 맛나게 먹었습니다.

 

신당동 중앙시장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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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Pho가 쌀 국수를 의미하는 말이었군요. 이 동네에도 Pho 월남국수집이 있길래 체인점인가 했네요.
[http://sir.kr/data/editor/2203/2968c7493aebf8e0a8932f85da2b02b9_1646798246_6522.jpg]
@쪼각조각 실란트로 달라고 했더니 못알아 들어서.. 옆테일 손님이 통역해 줬음 고수라고 ㅠㅠ
그래도 저는 잔치국수가 젤~~~맛있더군요~~
@구다라 고수 팍팍 넣은 이 맛이 맛있죠
@마젠토 전 고수 목먹습니다~~~~~ㅠ.ㅠ
울마님은 좋와하는데 전 먹구 토할뻔.................
@구다라 조금씩 도전해 보세요. 고수가 제일 맛있을 때에는 삼겹살을 싸먹을 때입니다.
한국이라 비싼 파가 많이 들어 갔네요....^^

버지니아 가면 월남국수 꼭 먹는 편입니다. 정말 맛있죠.
@亞波治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스리라차가 없어서 아쉽긴 했지만
햄버거 몇개 사다 어제 부터 먹고 있는데 저녁은 나가서 먹어야겠습니다.
@묵공 저녁은 칼국수를 끓여서 먹을 예정입니다.
@마젠토 저도 주말에는 마님에게 수제비나 해달라고해야겠네요~~~
조개넣코~~~
쌀국수가 갑자기 먹고 싶네요.. 일산이나, 잠실에서 주로 먹긴 합니다.
@vplanet 여기 맛있네요.. 다음엔 스리라차 들고 가서 먹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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