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일 하면서, 철야 개표 관람...

· 2022-03-10 (목) 01:18:17 · 1465 · 8

어쩌다, 계속 철야를 하는...

암튼 오늘은 피곤하다기 보다는..

개표방송때문에 긴장하게 되는군요.

 

어렵네요..

비교도 되지 못할 상대 였는데..

이렇게까지 ....

 

기울어진 언론의 폐해를 뼈아프게 느끼고 있습니다.

.....

 

이런 기울어진 세상을 우리의 자식들에게 넘겨주지는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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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ㅋㅋㅋ 나라가 망했..
@릴보이즈
한국이라는 나라가 망하진 않습니다.
이제 서민들 삶이 어려워 질 것이고,
서민들의 힘든 목소리는 더 묻혀 버릴 겁니다.
다시 팔뚝질하는 시대가 올 것 같아 오늘부터 열심히 운동해야겠습니다.
@무와보 결국 다시 후퇴하는군요.. ㅜ.ㅜ
왠만하면 승복하겠는데.......
당분간은 머리속에서 떠나지않을듯하네요~~~~~~~ㅠ.ㅠ
@구다라
검찰 캐비넷의 힘입니다... ㅜ.ㅜ
2022-03-10 (목) 03:06:06
일찍 주무셔야... 건강해치지 않습니다... 저도 잠이.. ㅠㅠ
@쪼각조각 잠이 올 것 같지 않습니다.

이명박이 당선되던 날의 악몽도 생각나고...
(서민들은 이때부터 촛불을 들어야 했지요..)

이제 부터는 사기로 살아야 할까 봅니다.
사기꾼들, 참 쉽게 득세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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