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공 매빅3 시네마는 애플 ProRes 코덱 지원때문인데 굳이 영화찍고 그러실 것 아니면 필요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매빅3 까지는 4종 자격증이면 되는데, M30으로 가면 3종 자격증이 있어야 합니다. 4종은 온라인으로 강의 듣고, 온라인으로 시험치면 그만이지만, 3종은 돈 들여서 학원에 가야해요. 자... 그렇다면 당신의 선택은? 아... 매빅2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도 있어요.
@정민황 트럼프가 DJI 손보려고 할 때에는 이제 DJI 는 손절하고 다른 제품을 알아봐야겠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우려와는 달리 더 크고 웅장하게 비상하는 듯 합니다. 국내 판매지분의 일정부분만 계약해도 안정적이지 않나 싶구요. M30이 DJI 이슈가 아니 매3가 이슈인지라 의미가 더 크다고봅니다.
댓글 17개
저도 자전거에 한동안 관심을 가지다 보니 자전거가 아니라 자전차가 되는 신기한 경험을
했었습니다 분명 형편도 안될뿐더라 되더라도 여기 저기 타면서 상처날 까봐
제대로 타지도 못할텐데 눈만 엄청나게 높아져 있더군요 그렇다고 매일 타는것도 아닌데
그런데 그 또한 즐거운거 같습니다 공상이란건 아무래도 돈이 들지 않더라도 혼자서 할수 있으니
매빅3 플라이모어콤보로 가시지요.
30은 너무 간 것 같습니다. :-)
매빅3 350만, 매빅3시네마 650만 인데 이 650만원짜리 드론보다 훨 크고 아름다우며 엄청난 기능까지 탑재한 M30이 단돈 1,200만!!!! 심지어 Job으로도 전환가능한데 말이죠???
이런 시나리오를 쓰며 매빅3 구매버튼을 못 누르고 있네요.
M30 너무 잘생겼네요.ㅠㅠ
[http://sir.kr/data/editor/2204/f03fd7fb0ca0aaef1a3d1c2489a4e749_1651150899_1255.gif]
이제 숙면합시다!
매빅시리즈는 지금의 연회색에서 진회색으로 갈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기체가 무게감이 많이 떨어지거든요.
좋은 취미라는 측면에서 저는 낙제점일듯요.ㅜㅠ
수입사와 판매계약을 맺으려 했다가 능력도 안되는데 사업을 너무 문어발 만드는것 같아 3년전에 중단했는데 영상을 보니 다시 맘이 조금 흔들리긴 하네요...^^
"정신차려보니 M30 언박싱 중이였다"라는 제목으로 말입니다.
M30 M30 M30 M30 M30 M30 M30 M30 M30 M30 M30 M30
근데 M30 저 모델은 디자인은 매빅인데 크기로 보나 기능과 성능으로 보나 정말 탐이 날 만도 한 기체입니다.
일단 전천후라는 점이 크게 마음에 들고, 드론이란 게 아무 때나 기분 내킬 때 막 날려도 되겠다 싶겠지만 사실 제약이 좀 많습니다. 그래서 정작 날리고 싶은 그런 날이나 날씨에는 못 날리는 경우가 종종 있구요.
정말 크게 마음에 드는 기체임에는 분명합니다.
나도 사고 싶잖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