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하루한글] 생각과 실행

생각만으로 만들어지는 결과물이 없듯이

실행만으로는 제대로된 결과물을 얻기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생각과 실행을 어느 정도의 비율로 잡는것이 적당할까요?

 

저는 생각과 실행을 2대 8 정도로의 비율로 잡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중요한 일의 경우라도 3대 7 정도까지만 하는게 낫지 않나 싶습니다.

 

생각만 하는 사람들을 종종 볼수 있습니다.

도무지 결과물이 나오질 않습니다.

지금의 제가 그렇습니다. 

생각만 하고 실행에는 전혀 옮기지 못하는 상황

막상 실행에 옮기려면 걱정부터 앞섭니다.

그러니 실행은 뒷전이고 결과물은 도대체 나올 생각을 안합니다.

 

지금의 저는 생각과 실행이 10대 0 인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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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저도 항상 겪는 현상인데,
싫지만 일단 시작을 하면 10:0 -> 9:1 -> 8:2 .... 바로 변하더군요.
그러다 3:7 2:8 정도 되면 다시 하기 싫어 집니다.

생각만 하는것 보다 실행을 하면 최소한 시간은 잘 가더군요..ㅎ
당신은 완벽주의자시군요
남들 앞에서 실수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즐기는 것을 꺼려하는 성격이시군요.
당신은 허벅지가 아프시군요.
저도 그렇습니다.
봄이라는 계절 탓인지?
머리속은 책 한권은 쓴거 같은데 필기장엔 글자의 흔적이 없습니다.
격한 공감! 생각만 많은 요즘입니다. ㅠ..ㅠ
저역시도 생각과 실행이 10대 0 인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누보드가 멈춰있군요
음...
속을 들킨 기분이네요 ㅎㅎ
저는 눈으로 코딩을... 그냥 눈에 익혀둔다 생각하고 손가락은 게으른 때가 많은 것 같아요... ㅜㅜ;
나이를 먹을 수록 더욱 조심스러워지는 것 같아요. 효율을 따지게 되고... 문제발생되었을 때를 생각하고... 멈칫거리게 되는... 좋게말하면 나의 약함을 현명함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기도하고... 나쁘게 말하면 용기없는 것이라고도... 하지만, 책임을 져야하는 입장에서는 당연히 멈추고 생각하는 양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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