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압송전탑 아래에 서서
시간나면 훌쩍 오르는 동네 뒷 산 같은 곳인데
송전탑을 따라 등산로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기회되면 이곳에서 드론을 날리는데, 하늘이 우중충한 것이...
보통 송전탑 아래는 전파 간섭 때문에 드론을 날리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이곳에서 여러번 날려본바, 오히려 더 안정적이더군요.
살면서 지레 짐작만으로 시도조차 안 해본 일이 많았음을 떠올려봅니다.
동네 작은 횟집 여사장이 참 미인이시던데.........
그 동안 지레 짐작만으로 시도조차 안 했던 말미잘 매운탕을
내일은 꼭 한 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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