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어제 헌혈하고 왔습니다.

네모똘
· 2004-01-09 (금) 02:29:34 · 3720 · 4
피가 모자란다고 하기에...
사무실에서 단체로.. 적십자사에 갔다 왔지요..

군 제대후 거의 12년만에 헌혈이라.. 겁나기도..~
일찍 자라고 했는데... 아직도 이러고 있습니다.

밀린 리포트 쓰느라고... 시간이 좀...
다들 푹 주무시길..
|

댓글 4개

emoticon_069
2004-01-09 (금) 04:36:05
네모똘님 글 보고 자려고 했는데 ....
잠이 모자랍니다.

바쁘신듯 합니다. 요즈음 뜸하신듯 ....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04-01-09 (금) 03:24:29
수고하셨습니다.
주경야독하시느라 힘드시겠네요emoticon_026 한잔하면서 쉬엄 쉬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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