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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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흐리고 간혹 비가 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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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터에서 시원하게 한 사발 퍼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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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골목 보임

묵공님께 좋은데... 잠시 생각.

 

 

요즘 좀 답답한 맘이라 잠깐 짬 내

산에 올랐다 이제 내려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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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요즘 진양호 부근 길에서 산책을 하거나 조깅을 하는데 날이 더워 그런지 을시년스럽더라구요.
@묵공 햇빛 눈부신 날에 이별해봤니 이런 느낌인거죠?
@쪼각조각 사실 나처럼 한가롭고 외로운 귀 부인을 만나보겠다는 설레임같은....
@묵공 인연이 될때는 바다 한가운데서 비키니 입은 처자가 구해달라고 할 수도 있고 그러니까요… 계속 있어보세요. ㅋㅋㅋ
@쪼각조각 사실 식당 아줌마가 자꾸 저를 만지려고 해서 튕기고 있습니다.
부산은 아침에 엄청 비오더만은 지금은 날씨가 개어가지고
엄청 덥네요 ㅎ
@먹고따블 맞아요. 더워 죽을 것 같은 날씬데 산속은 좀 낫더라구요.
울산은 이시간 정수리가 따갑습니다.
@오빠야 제 정수리는 허허벌판이라 더 따갑고… ㅠㅠ 산에서 내려오니 곧바로 열대지방이군요 ㅠㅠ
좋습니다.
어르신...
@해피아이 항상 뒤따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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