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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자랑질 명가(名家)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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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손님은 저의 BTS입니다. 저한테만 보내는 것이 아니라 일하시는 분들 모두에게 보내주신다네요. 저번 생일 케잌도 이분이 보내주신건데 AS라도 열과 성을 다 해야겠습니다.

 

여기는~! 개발자 본산 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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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해피아이 저도 사실 같은 입장이에요.
@묵공

혹시, 안쓸 물건이면..
제가 쪽지로 보낸 주소를 적어주세요..흠..
@해피아이 복숭아를 보내신다는데 제가 즙으로 잘 만들어 마시겠습니다. 호로록~!
@해피아이 제가 약을 끊고 났더니 좀 똑똑해졌죠? 그렇쵸? 맞죠? 응~이요~! 응이요~! 응~해주삼요~!ㅎㅎㅎㅎㅎ
@해피아이 아니? 비추 누르신분? 이거 너무 샌스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 복숭아~
@nanati 요즘 복숭아 막이 정말 좋더라구요.
묵공님이 끊으신 약을 저분이 드시는 듯................ㅎㅎㅎ
@사시미리 너무 잘해주시니 요즘 몸들바를 모르겠습니다.
@묵공
까마귀날자 배 떨어진다.
이 말이 있습니다.
저는, 아닙니다.
몇 주 전 주말에 복숭아 농장에서 복숭아 따느라고 온 몸이 가려워 죽을 뻔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 감독 친구 아버지 보좌관하던 분의 농장인데
지금 생각하니까 뜬금없이 사역만 해주고, 복숭아 한박스 보내준다고 해놓고 감감무소식이네요.
@쪼각조각 그 감독 친구는 잘생겨서 감독 그만두면 어디 씨내리로 취직해도 고연봉이겠다고 전해주세요. 아니? 전해주지 마세요!
@묵공 ㅋㅋㅋ 저라면 듣고 기분좋을 말인데, 평생 잘생김 상태로 살았던 사람은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새우깡 두봉 더 가는 건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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